낮에 집을 비웠다고,
살지 않는 건
아니니까.
주민의 생활은 제각각입니다. 「주민 실거주 확인」은 스마트폰에 쌓인 관내·관외 확인 결과로 지자체의 실거주 판단을 돕습니다.
정확한 위치 좌표 전송 없이 · 주민 동의 기반 · Android & iPhone
주민 실거주 확인
서비스 이해를 위한 예시 화면
관내
휴대폰 안에서 판단
관내·관외 결과만 전달
최근 확인 기록 (예시)
확인은 꼼꼼하게.
주민의 일상은 자연스럽게.
위장전입과 부정수급을 막는 일, 실제 거주하는 주민의 불편을 줄이는 일. 실거주 확인에는 두 가지 과제가 함께 있습니다.
실제 거주 여부, 주소만으로는 부족합니다.
2026년 4월 옥천군은 실거주 확인을 거쳐 전출·미거주 등 다양한 사유로 62명을 지급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모든 지급 제외가 부정수급 확정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뉴시스 2026.04.27증빙이 많아질수록, 주민의 부담도 커집니다.
남해군의 방학 귀향 대학생 확인 과정에서 카드·통화 내역, 위치 기록 등 증빙 예시를 둘러싼 사생활 침해 논란이 보도됐습니다.
경남신문 2026.07.20한 번의 부재로는, 생활을 다 알 수 없습니다.
평일 부재를 이유로 한 배제 우려와 방문 당시 부재 후 추가 증빙을 준비해야 하는 어려움이 제기됐습니다.
같은 지역에 살아도,
집에 있는 시간은 다릅니다.
평일 근무시간대의 방문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정 기간의 확인 결과를 함께 살펴야 하는 이유입니다.
생활시간을 설명하는 예시입니다. 군인·학생·직장인의 지급 요건은 사업별 기준에 따라 다릅니다.
한 번의 방문에서,
일정 기간의 확인으로.
지자체 안내에 따라 등록하면, 앱이 설정된 기간과 시각에 관내·관외 여부를 확인합니다.
누적 결과는 담당자가 실거주 여부를 검토하는 자료가 됩니다.
QR로 등록
지자체에서 발급받은
고유 QR로 시작
동의와 권한 설정
투명한 안내에 따른
정보 제공 동의
정해진 시각에 확인
무작위 시각 자동 확인으로
주민 편의 확보
누적 결과 검토
월 단위 집계로
담당자의 합리적 판단 지원
주민을 위한 편의성
하루 중 무작위 시각에 확인하며 월 단위 집계를 지원합니다. 주민이 매번 앱을 직접 열 필요를 줄입니다.
행정을 위한 효율성
담당자는 관리 화면에서 확인 현황을 살피고, 추가 확인이 필요한 사례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건 거주 확인.
정확한 위치 좌표가 아닙니다.
정확한 좌표는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내부에서 관내·관외 여부만 판정하여 결과값만 전달합니다.
읍·면·동 등 세부 위치는 기록하지 않습니다
특정 번지나 건물 단위의 세밀한 동선 추적을 하지 않습니다.
결과 전송은 주민의 동의를 전제로 합니다
앱 설치 시 명확한 안내를 통해 정보 제공 동의를 받습니다.
관외(경계지역)는 별도 표시해 담당자가 추가로 확인합니다.
확인 기록의 위·변조 여부를 검증하는 기능을 지원합니다.